'걷다'에 참여하면...
 
안국동의 평화로운 거리를 걷습니다.
배려와 환대가 있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산책을 하며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걷다' | 휴식의 또 다른 별명

안국동 주변에는 재미있는 풍경들이 많습니다. 이야기 하지 않아도 너무 유명한 정독 도서관이 있습니다. 정독도서관 주변에는 간식거리도 많고, 학생들도 많이 보입니다. 책, 떡볶이, 만두, 돈까스...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꺼리들이 있습니다.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 한옥 마을이 있습니다. 옻칠 공예를 배울 수 있는 곳, 기념관, 99칸의 한옥도 볼 수 있습니다. 경복궁 주변이라서 고요한 옛 것의 흔적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광객, 한정식, 처마...사람들의 표정과 옷차림도 재미있습니다.

'걷다' 워크숍은 안국동 주변을 걸으며 휴식하는 워크숍입니다. 자신이 가진 핸드폰으로 주변의 풍경을 찍으며,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재미있는 단어를 손에 쥐고 찍는 사진들은 '산책'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하나의 장치가 됩니다.

'걷다'의 시간표

11:00 - 12:00   산책 계획 짜기
12:00 - 13:00   산책 하기
13:00 - 14:00   점심먹고, 돌아오기
14:00 - 15:00   산책 나누기

Artist | 판을 만드는 사람들은...

심재경 artist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후, 독일 '칼스루에'에서 미디어아트 공부를 했다. 현재 [안국동 레지던시 가옥]에서 교육 활동 아카이브 출간물을 집필하고 있다. 돗플레이, 미디어아트 협업 그룹 INP, 스토앤 워터, AEC 비빗펌 등 다양한 작업자 그룹과 함께 활동했다. 전시 기획, 코디네이터, 공공미술, 미디어를 활용한 예술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교육활동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박준표 artist

고려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연구원으로 웹서비스를 기획했다. 현재는 청(소)년, 다양성, 뉴미디어를 키워드로 PINY라는 Social Venture를 실험하고 있다. 그의 목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즐거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10대 시절부터 시민문화, 캠프, 포럼,택틱컬 미디어,  웹서비스 등 다양한 기획과 연출, 실험을 해왔고 청소년 라디오 프로그램의 진행자로도 활동 중이다.

김화용 artist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예술가, 문화기획자, 예술교육활동가, 여성주의문화운동가 등으로 활동했다.사회 정치적 시스템이 강요하는 고정관념, 이데올로기, 정체성, 편견 등에 질문을 던지고 경계, 타자, 다양성에 대한 고민을 지속했다.미술의 개념과 방식을 넘어선 만남, 여행, 워크샵, 문화운동,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들을 만든다.최근에는 일상, 식의주, 빈공간, 버려진 것, 소소함에 대한 관찰을 즐거워하고 있다.

장소와 참가신청

장소 : 안국동 레지던시 | Temporary Space 가옥

참가비 : 10,000원 + 각 자의 식사비

준비물 : 핸드폰 카메라 (혹은 디지털 카메라)

참가인원 : 9명- 선착순 입금으로 마감합니다.
제일은행 132-20-359855(예금주:박준표)

참가신청 : 클릭!
  
 
딸림정보
  • [지도] 안국동 레지던시 찾아오는 법 : 안국역 1번출구 -> 오른쪽 골목 200미터 직진 -> 오른편 '송아당 갤러리' 골목 -> 골목 왼편 첫번째 집
Posted by Vidov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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